출처: https://v.daum.net/v/20250212105602797
지난 11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당시 15세였던 나타샤 에드난라퍼루스는 부모님과 함께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바게트 샌드위치를 구매해 먹었다.
하지만 비행기에 탑승을 한 이후, 나타샤의 건강 상태가 갑자기 악화됐고
알레르기 반응으로 판단돼 에피네프린 2개를 주사했다.
안타깝게도 에피네프린 아무런 효과가 없었고, 심장마비까지 발생했다.
비행기가 착륙했을 때 구급대원이 대기해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지만, 결국 나타샤는 사망했다.
나타샤가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원인은 샌드위치에 담긴 참깨였다.
평소 그는 참깨 알레르기를 겪고 있었지만,
빵 겉면에 참깨가 보이지 않았고 포장 라벨에도 따로 표기가 안 되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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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꿀뀰꿀뀰 작성시간 25.02.12 샌드위치에 참깨 있어봤자 얼마나 되겠어 싶은데ㅜㅜ
그걸로 죽음까지 가는 게 무섭다
아니 보통 빵 위에 참깨 뿌리지 않나ㅜㅜ -
작성자Mineral 작성시간 25.02.12 ㅁㅊ….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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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ARlNA 작성시간 25.02.12 헐 그럼 샌드위치 업체에서 저거 보상해줘야되나..? 표기 없었다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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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프로걍 작성시간 25.02.12 외국은 알레르기에 진짜 민감하디던데 표기도 안되어 있었으면 소송걸면 당연히 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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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 국민입니다 작성시간 25.02.12 육안으로도 안보이면 표기라도 제대로 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