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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여자들이 강간로망+강압적 로맨스 좋아하는지 알거같음

작성자nth color| 작성시간25.02.13| 조회수0|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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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urrender, or go extinct 작성시간25.02.13 오 완전 흥미로워....
  • 작성자 쭈바쭈 작성시간25.02.13 나 그래서 인기작보다 말았는데 중세시대든 뭐든 강제적으로 관계하는게 용납이안돼. 어떻게 그런사람을 사랑할수있어? 납득이안되서 몰입안되더라
  • 작성자 이태원건치아줌마 작성시간25.02.13 난 잘생긴 모쏠 연하와의 우연한 조우로 내가 연애가르쳐주는 로맨스가 좋은데 한국정서가 영 나랑 안맞어
  • 작성자 일더세알리미 작성시간25.02.14 일본야동 야메떼의 확장판 같음 한국 드라마 김삼순 (나 고3때) 이후로 아예 안봄 지금 작년에 정해인이랑 정소민?인가 잠깐 봤는데 진짜 폭력적이라서 놀랐음 어디 남자가 소리지르고 여주 팔목을 잡노
  • 작성자 우르루뀍끼 작성시간25.02.14 흥미돋...
  • 작성자 튀김냉우동 작성시간25.02.20 와 여기 댓들 다 띵문이네.,,,,,, 진자 배워간다 아니까 하나하나 다 다르게 보임
  • 작성자 고슴도치의 섭정 작성시간25.03.05 오 요즘 생각하던 건데 진짜 공감돼 여성향주류 감성 니즈가
    욕망 ’받는‘ 대상이 되고 싶은 욕망
    도 크게 있는데 남주 관계에서는 특히나
    욕망 ‘당하고‘ 싶은 욕망
    이 확실히 있어. 대충 뭉그러뜨려서 생각할게 아니라 이 차이가 있는거 같더라고.
    예전엔 그게 더 자극 적이니까 (내적 외부적 충돌 요소) 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 자극성 이상으로 뭔가 더 깊게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끌리고 내가 욕망하고 내가 꼴리고 <- 이런건 내가 생각하는 최상의 여성상에 부합하지 않는거야. 그리고 로맨스 장르 독자로서 나는 그런 여주를 원해 그런 여주가 아니면 수요가 흩어져. 나라고 생각하기 싫어지거나 아들맘 감성이 튀어나와서ㅎ

    여주가 뭐 정치적으로 아니면 다른 관계에서 흠결 있는 인간적인 캐릭터라고 해도 (사실은 독자인 내가 욕망하는) 남주와의 관계에선 갑자기 수동성이 짙어짐
    폭력적이고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행패가 패키지로 제격인거임..
    남주는 보통 신체적으로 물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지위 높은 알파메일 (독자인 내가 욕망할만한 남자)이고, 그런 알파메일이 나한테 빠져서 돌아버릴 정도로 사랑하고 욕망하는데, 나는 성격설정이 어찌됐든 연애욕 성욕에서만큼은 무결하거든
  • 작성자 자드가자 작성시간25.09.13 학습의 결과지 저걸 주류라고 해버리면ㅋㅋ 난 아닌데?
  • 답댓글 작성자 연봉10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13 여시가 댓글로 말해놨네 학습된 결과라고~ 여시가 해당되든 안되든 저게 주류인건 안바뀌어 ㅠ
  • 작성자 행복최고 작성시간25.09.16 흥미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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