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은 과거 야생에서 생활하던때에 잠에 들기 전, 적의 공격에 대비하여 모두 옹기종기 모여 서로의 엉덩이를 붙이고 잤던 습성이 아직도 남아있다.
따라서 "누군가 저를 갑자기 공격하거나 제가 위험에 빠질때 당신이 저를 지켜줄거라고 믿어요" 라는 굳은 믿음과 신뢰로부터 나오는 행동이다.
한마디로 안전함과 편안함을 느끼는 최상급 애정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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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2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2.14 내가 누워잇으면 궁댕이를 맨날 내 가슴팍에 대고잇어 근데 지가 편하니까 배를 보여줘.. 그래서 난 매일 강쥐곷추를 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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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14 엉덩ㅇㅣ 얼굴에 대고 가스가 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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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14 우리강아지도 맨날ㅋㅋㅋ 나한테 엉덩이 들이밀어가지고 내가맨날 아우~~~ 치워~~~ 막 이러고... 근데 저 뜻인거알고 엉덩이 들이대고 누우면 너무좋더라고 ㅎㅎ 강아지별 가서 잘 지내고있을까 괜찮다가도 강아지글만 보면 눈물난다 너무보고싶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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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14 궁디를 꼭 내 몸에 붙여야 되더니만 이랬군 울애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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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14 우리집 강쥐 맨날 엉댕이 붙이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