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치바 테츠야 선생님의 작품에서 느꼈던 따뜻한 감성과 만화에 대한 동경은 오늘날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해준 원동력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선생님처럼,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어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 해줄 수 있는 그런 만화를 그리고 싶습니다.'
편집부 코멘트
'가난에 내몰려 운도없고, 요령도 없이 사회의 그늘 속에서 살아가던 한 남자가 죄를 짓고 마침내 사형을 당하는 모습은 정말인지 보기 힘들었다. 늙거나 병 들어 죽는 것과 달리 모든 것이 인생의 정점에 달한 젊은 시절에 갑자기 인생이 끝나버리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얼마나 충격적인 일인가. 그의 짧은 인생을 따라 가며 슬픈 과거사와 한 프레임 한 프레임마다 스며있는 작가의 표현력, 그리고에 연출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의 얼굴이 세세하게 변화하는 모습 또한 훌륭했다. 분명히 시간을 들여 읽을만한 가치가있는 작품이었다.'
앵무살수의 김성진 작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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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rain88 작성시간 25.02.16 원래 불쌍한 엄마, 창녀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재인데 둘이 합쳐졌네?? 가산점 100점. 거기다가, 가해자인 내가 제일 불쌍하네?? 가산점 10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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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줫본혐오자 작성시간 25.02.16 어후 노란장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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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쥐만이 살길 작성시간 25.02.16 하암 개뻔하네 그와중에 여혐 심지어 만화에서 냄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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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못된탈모치와와 작성시간 25.02.16 뭐 어쩌라는거임 진심 그냥 죗값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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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루라 작성시간 25.02.16 하.. 주인공이 도대체 무슨 고통을 겪었다는거임?? 쓰레기짓하고 깡패로 살아오면서? 엄마가 물장사라도 해서 먹여살려서?? 고양이 죽이면서 불행해서?? 진심 그냥 내가 죽여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