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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법' 초안 완성. 교사 질병 복직 심사 때 학생 참여 기사에 대한 댓글 반응

작성자INTP_| 작성시간25.02.18|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원영 작성시간25.02.18 쳐도른거지 ㅋㅋㅋ 교사들 존나불쌍함
  • 작성자 가오갤가모라 작성시간25.02.18 학생참여는 말도 안됨...교도관 복직할때 재소자가 심사함? 의사 복직할때 환자가 심사하나요? 뭔 말도 안되는...학생은 질병복직에대한 아무런 전문성도 없는데
  • 작성자 나는야 저격수 작성시간25.02.18 학생 참여는 개오바지... 진심 교권 하락할 것도 없는데 바닥에 내리꽂는 수준
  • 작성자 하태하 작성시간25.02.18 지랄마라 학부모들 학생들 인권은ㅈㄴ챙기면서 교사들은 인권없냐 미친 냄비정신같은 법안
  • 작성자 느개비재력마이쮸삼개월할부 작성시간25.02.18 개인적으로 교사라는 직군을 끔찍하게 싫어하긴 하지만 그 직업군에 대한 개별적인 인식과는 별개로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가장 우선은 학생이나 학부모가 교사의 신경정신과적 질환에 대해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판단할수 있는가 > 이거부터가 불가능하다고 봐. 신경정신과 질환은 엄연한 의료적 판단의 영역이고 전문가에 의해 판단이 이뤄져야 함, 오히려 교사의 교육방침등 이견이 있는 경우 그 신경정신과적 질환이 약점이 될수가 있음
    그리고 동시에 의료정보는 환자의 개인정보이기도 함, 너는 이 직업이니까 니 개인정보는 학생에게 알려야 한다 이거 자체가 월권이고 교사의 개인권 기본권이 침해된다고 생각해 교사의 사생활 보장에 대한 권리와 학생의 교육권은 상충하지 않고, 오히려 그 권리를 침해하지 않으며 학생의 안전하게 교육을 들을 권리를 보장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해
  • 답댓글 작성자 느개비재력마이쮸삼개월할부 작성시간25.02.18 동시에 교사라는 직군에서만 허용된다고 하면 다른 관계자에 대해서는 이런 규제가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 돌봄교사, 방과후 교사등 학생을 접촉하는 다른 직군으로 그 법안은 확대될수 있고 결국 정신과 질환을 학생이 판단하는건 미봉책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 작성자 윤쑤 작성시간25.02.18 이제 누가 교사해주냐
    그냥 가정보육 하세요
  • 작성자 폼로올러 작성시간25.02.18 교수님들도 다 하고 의사도 다 하라고해
    그냥 여초 직업군 박살내기임
  • 작성자 봄쭈꾸미 작성시간25.02.18 진심 민주당 김문수 개나대 진짜 ㅋㅋㅋㅋ 쟤가 교육관련 법 발의한것중에 생각 갖추고 발의하려고 하는걸 내가 본적이 없다
  • 답댓글 작성자 봄쭈꾸미 작성시간25.02.18 의사들의 전문성도 무시당하는거임 이건
  • 작성자 4수생이다4활을건다 작성시간25.02.18 교권 어디까지 하락하려고 저래…
  • 작성자 Raven 작성시간25.02.18 정치인도 그럼 그렇게 하든지
  • 작성자 멜 메다르다 작성시간25.02.18 학생 참여...?
  • 작성자 기상호. 작성시간25.02.18 야이씨 진작에 그렇게 할 의지가 있으면 윤써겿같은 새끼들이 검사를 못하게 하는 법도 있었어야 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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