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Custos Amantis
매맞으며 쫓기는 부녀를 구해준 제비일행,
알고보니 이 곳의 관리인 나대인의 횡포라는데..
이제 뒤져따
엥 칼 한번 내밀었다고 바로 존댓말로 바뀌네
기억나지?
자미와 제비 첫만남이 양대인네 혼롓날이었지
엥 황제랑 친한것도 아니네;
부육숙과 복륜은 나대인을 만나러 가고,
나머지 일행은 집으로 돌아와.
제비 굿 아이디어
복륜 아재개그 ㄷ ㄷ
이렇게 그들의 사건은 일단락되고..
다음 날 길을 떠나려는데 비가 억수로 쏟아져.
마차 바퀴가 흙에 파묻히고...
아니 아직도 안에 있었어?
이태 표정ㅋㅋㅋㅋㅋ (진심)
말이 제자리 걸음만 하는 중 ㅠㅠ
마차 바퀴는 빠질 생각이 없는데..
이미 다 맞았는뎁쇼
아 젖기 싫은데;
결국 자미도 나서는데
말에게 머띿우머띿우 귓속말하는데..
오 갑자기 말이 힘내서 움직임
뭐여
알고보니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한편 제비는 뒤에서 힘껏 마차를 미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말이 힘내는 바람에
철푸덕
으악 퉤
제비야!
😭
아 왜웃어요!
황제는 비 조금 맞았다고 골골대고
아냐 넌 걍 황제옆에서 시중이나 드셈
기선생도 자미에게 황제의 간호를 당부하고..
쎄함을 느낀 이강..
?
기선생 그렇게 안봤는데..
생각이 드럽네
이게 무슨일이죠..
과연 자미는 황제에게 자기가 친딸임을 알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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