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한방울]보호소 앞에다 가방채로 유기해서 들개한테 물려죽은 고양이들 작성자나의살던고양이|작성시간25.02.19|조회수12,997 목록 댓글 16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나의살던고양이보호소 앞에 놓여있던 가방과 편지 한장 아침에 일어난 보호소 소장이 깜짝놀래 부랴부랴 몰래 놓고간 고양이가 든 가방을열어보니 이미 들개들이 가방을 뜯어서아이들을 물어 죽여놨다고 ...이 엄동설한에 아이들 미용까지 빡빡 시켜서 정성스레 버림꼭 그곳에선 아프지않기를얼마나 무서웠을까반려동물을 유기할 경우 동물보호법에 의해 최대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6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뉴재스 | 작성시간 25.02.21 아 마음아파.. 작성자고양이궈여워 | 작성시간 25.02.21 이동장도 겁나 작은데 성묘둘이 가둬놓고... 작성자제쥬삼다수 | 작성시간 25.02.21 먼여행이 자살한다는거야? 뭐야 뭔 지랄인지 작성자짱시룸 | 작성시간 25.02.21 너도 꼭 들짐승한테 물어뜯겨죽길바란다 아주천천히 작성자에라이망할넘들 | 작성시간 25.05.25 ㅆ ㅣ발새끼 대가리 빡빡 밀리고 발가벗겨져서 알몸에 영하 15도에 동상으로 얼어뒤져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