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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포드
리한나 고향 친구인데 스무살 때부터
리한나 스케줄 다 같이 함 시상식, 패션쇼도 무조건 제일 앞줄에 같이 앉음
리한나 아빠가 가정폭력범이었는데 그때 많이 도움 줬던 친구여서
잊지 않고 아직까지도 챙겨준다고 함
리한나가 지금은 가정이 생겨서 예전처럼 붙어다니진 않고
리한나가 사준 LA 펜트하우스에서 호화롭게 사는 중
리한나 어깨 타투도 멜리사 생년월일
참고로 리한나가 모자 브랜드 런칭도 해주고 홍보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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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바라빌런 작성시간 25.02.21 찐 사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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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학의정석 작성시간 25.02.21 와 서사대박이다 타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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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강도치 작성시간 25.02.21 트루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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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오오올스 작성시간 25.02.21 흑인이 성공하면 가족.친척.주변친구 먹여살리는 문화 있던데..지금은 멘탈케어매니저식으로 공식적으로 데리고가님.. 항상같이 따라 다녀야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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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갱안다님 작성시간 25.02.21 정말 힘들때 도움이 되어준 친구나 그 친구를 잊지않고 챙겨주는 리한나나 너무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