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54716
지예은은 “어렸을 때부터 유재석 선배님을 좋아했다”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그는 “핸드폰 배경 화면도 유재석 선배님이었다. 연예인 데뷔 전에 토끼 탈 쓰신 거 너무 귀엽고 재밌어서”라고 밝혔다.
이어 “재석 선배님을 ‘런닝맨’ 첫 촬영 때 뵀는데 제 번호를 물어보시더라”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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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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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ㄱㅂ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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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나도 바꿨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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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진작해놬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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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나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