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성조가 되서 야생에 방생됐지만 장애가 있어 보호소에 사는 엄마보러 매일 찾아오는 수리부엉이 딸

작성자아흐레|작성시간25.02.21|조회수6,976 목록 댓글 24

출처: https://theqoo.net/square/3622259331








영상 속 어미 수리부엉이는 철장에 가까이 붙어

야생의 수리부엉이가 날아왔던 방향을 보고 애타게 울어댔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전날 왔던 수리부엉이가

다시 사육장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https://youtu.be/aIop_yrbJ84?si=huFbpU0sWTfJ33kZ




이미 장성한 수리부엉이는 다른 사육장 근처는 얼씬거리지 않고

곧장 자기가 태어난 사육장 바로 앞으로 날아와

유조(새끼) 시절에만 내는 특유의 소리를 내며 어미를 불렀다.

두 수리부엉이는 철장을 사이에 두고 스킨십을 나눴고,

어미 수리부엉이가 사육장 안의 먹이를 물어 와서는

사육장 밖에 있는 새끼에게 전해 주려고 애를 쓰는 모습도 보였다.



“그날 이후로 매일같이 저녁만 되면

어미 수리부엉이가 새끼를 애절하게 부르고,

새끼는 어김없이 사육장 앞을 찾아오고 있다”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80





엄마 보고싶어서 왔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출발하자 | 작성시간 25.02.22 ㅠㅠ엄마부엉이 새끼한테 먹이맥일라고ㅠㅠ
  • 작성자김연아이유 | 작성시간 25.02.22 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페벵 환갑까지 듀오 해 | 작성시간 25.02.22 엄마란 뭘까 대체...
  • 작성자따끈따끈 고영이 | 작성시간 25.02.22 다 커도 엄마는 엄마고 애기는 애기야 ㅠㅠ 저 장면이 너무 좋다..매일 엄마 보고싶어 찾아오는 다큰 자식과 먹을거 나눠주는 엄마새..
  • 작성자고기고기빔 | 작성시간 25.02.22 나도 생필품 가지러 엄마한테 가서 애인척하는데.. 남일같지가 않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