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고양이 오래 안고 싶은데 자꾸 흘러내려서
앞에 매탈남 채널 틀어주면 가만히 있으려나하고
틀어줬더니 한편 다봄..
재생 목록으로 틀어놨더니 아예 자리 잡고 본다;;;
꼬리 풍실풍실해졌어…
모니터 뒤 자꾸 살펴봄 ㅋㅋㅋㅋ
자기는 왜 낄수 없는지 이해할수 없는 눈치…
동생 일하던 동물병원에서 살던 고양이였는데 병원 폐업하면서 데려왔는데
여기 오고나서는 새로운 동물들을 못봤거든
역시나 많이 심심했던걸까 싶어서 짠해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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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2.22 최애묘 누굴까ㅋㅋㅋㅋ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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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우래기도 이거 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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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ㅠㅠ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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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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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2.22 와 울애만 그러는거 아니었구나 초집중해서 봄 오로지 매탈남채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