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5화까지 최대한 이해하며 본 입장임
근데 6화는 도저히 못참겠음
거의 한국 시트콤 수준 ㅋㅋ
존 스노우는 바로 전까지 대너리스가 내 여왕이다라는 말을 티리온과 아리아한테 분명히 해놓고 갑자기 칼로 찌르는건 무슨 전개임? ㅋㅋ
대사 흐름이 ㄹㅇ 개판
원래 기존 왕겜은 세계관이 크고 실제 중세 역사물을 보는 것처럼 현실감이 뛰어나서 팬이 많은거였음
근데 대너리스 죽고 갑자기 남은 인물들 모여서 회의하는게 ㄹㅇ 코미디 ㅋㅋㅋ
샘웰탈리가 거기 끼어서 토론하는게 말도 안되고 아무리 수도가 불탔어도 기존 세계관대로라면 나라 재건하기 위한 회의할때 이름높은 영주나 납득이 가는 인물들이 참석하는 그림이어야하는데 무슨 이제 막 정식도 아닌 기사작위 받은 타스의 브리엔느와 샘웰탈리가 회의에 참석하고 있고 반역죄로 죄수 입장이 된 티리온이 브랜 스타크를 왕으로 추대하는 발언권을 가짐 ㅋㅋㅋㅋㅋ
가상 판타지 세계관이지만 실제 역사물을 보는 것 같은 짜임새와 현실성이 있었던 왕겜인데 무슨 그 세계관에서의 웨스테로스가 입법체계 하나도 없고 시트콤으로 끝나는 마무리 ㅋㅋㅋ
마지막에 이놈이 재무대신?이라고 하면서 회의에서 농담따먹기 하고 끝날때 고개 절레절레
진짜 오랜 팬으로서 매번 본방 지켜보던 현지팬들은 어떨까싶음
오죽하면 다시 제작하라고 청원 서명한게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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