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2011/06/04/20110604800046
2011년 기사
시행 첫날 50여명 탑승 못해
”바지를 올려 입든가, 다른 버스를 타든가.”
미국 텍사스 주(州)의 북부 도시 포트워스에서 운행되는 일부 버스에는 이런 문구가 적힌 표지판이 부착돼 있다.
최근 포트워스의 교통 당국은 일명 ‘똥 싼 바지’라고 알려진 새기 팬츠(saggy pants.속옷이 보이도록 축 늘어뜨려 입는 바지)를 입은 승객들은 버스에 탑승하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통당국의 조안 헌터 홍보 담당 매니저는 3일(현지시각) 인터뷰에서 공공장소에서의 새기 팬츠 차림은 “무례하다”며 “다른 승객들은 대중교통인 버스에서 그런 차림(새기 팬츠)을 보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정책 시행의 배경을 설명했다.
뭐 찾다가 발견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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