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ristenaa
원출처 https://x.com/cherryinseoul/status/1892982933163778553?s=46
유포리아의 줄스 역과 모델로 유명한 헌터 샤퍼가 최근 트럼프 정부가 그녀의 여권상 성별 표기를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꿨고, 트럼프 정부가 트랜스젠더들에게 어떠한 실질적 위협을 가하는지 토로하는 8분 34초짜리 틱톡 업로드
영상 참고
https://x.com/popbase/status/1892978350223769938?s=46
오역, 의역 주의
“ 나는 이 글을 공포를 조장하거나 드라마를 만들거나 위로를 받기 위해 쓴 게 아니에요. 그런 건 필요하지 않죠. 그러나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고 그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나는 정말 충격을 받았거든요.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날 줄 몰랐어요. 내가 가진 특권을 인정하면 - 나는 백인이고, 유명한 트랜스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 나는 외모상 트랜스 여성을 확실히 넘어선 사람으로 여전히 이런 일이 생겼어요. 아무리 부유하고 백인이거나 예쁘고 그런 것과는 상관없죠. 아무도 제외되지 않아요. “
”다른 트랜스 여성들이나 트랜스 사람들이 이 일을 겪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닉네임이열입곱글자씩이나 작성시간 25.02.22 꼬우면 염색체 바꾸고 오세요 징징대지 마시고 ^^
-
작성자Dujincom 작성시간 25.02.22 백번 양보해서 수술했으면 몰라도 비수술 트젠이면 당연히 남자지..ㅋㅋ
-
작성자잇팁에바 작성시간 25.02.22 위협의 뜻을 잘 모르나?
-
작성자부처님오신날기 작성시간 25.02.22 고추떼면 다 여자임?
-
작성자사형만이답이다 작성시간 25.02.22 남자 맞잖아요.
헐리우드가 여성인권 망치는데 제일 일조했어.
저렇게 계속 모든 연예인들이 트렌스젠더도 여성이 맞다
나는 이들을 지지한다. 아니면 넌 쓰레기야 이런 인식 심어주니까
결국 여성인권 좆창나잖아. 여성인권 신경쓰는 척하면서
여성인권 제일 망치는 곳이 헐리우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