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호로로로로로록작성시간25.02.23
근데 내가 만약 저 상황의 엄마라면 피자값 있어도 돈 안 낼거 같음 안타까운 상황이어도 저 배달부나 사장이 그냥 피자 갖고 돌아간거처럼 .. 어쩔수없이 그냥 돈 내고 사주면 다음에 또 그럴거아녀 .. 훈육 차원에서도 돈 있어도 안 사주는게 맞는거 같어
작성자추잉이작성시간25.02.23
저 상황에서 어쩔수없지만 맞다고 봐 첫단추를 잘꾀어야지 엄마도 생활도 어려운데 어떻게 사주겠어 그리고 피자값이 있더라도 한 번이 두번이 될 수도 있고....자식한테 현실을 알려주는게 맞는거같아 그리고 아이도 너무 먹고싶었겠지만 옳바른 방법이 아닌걸 알면서 시켰으니..안타깝지만 더 성장해서 자기가 직접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