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계엄날 “담 못 넘겠다” 지시 거부한 소대장···이후 작전서 배제
“위법 따질 여력 안 됐다” 사령관들과 달리
국회 투입된 일선 군인들은 상부 지시 거부
검찰, 수방사 특임대대장 중령 진술 확보
“소대장 A중사가 거부한 사실 보고 받았다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됐던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팀장급 요원이 상부의 ‘국회 월담’ 지시를 “수행하
지 못하겠다”며 거부한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군 장성들은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의 위헌·위법적 지시를 부하들에
게 그대로 하달했지만 현장에선 위법한 지시를 거부했다. 일선 현장 군인들의 판단이 윤 대통령의 계엄 시도를 뜻대
로 이뤄지지 못하게 한 셈이다.
-중략-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2643?sid=102
기사에 나온 a중사가 진정한 군인이죠.
역으로 그런 모질한 명령을 받고도
뭐 위법 따질 여력 안됐다는 꼴에 장성이라는 것들은
군인은 커녕 인간 자체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EMILITARIZED ZONE 작성시간 25.02.24 이런 분들이 참군인이지 맘고생 많이 하셨겠다
-
작성자아니근데시바진짜 작성시간 25.02.24 진정한 군인정신... 멋지시다 이런분들이 있어서 든든하다
-
작성자내 눈을 정화시키는 클리너는 없나요 작성시간 25.02.24 이런 대우 해놓고ㅋㅋㅋㅋㅋㅋ
???: 상식적으로 부당한지시를 받았으면 못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상식이지 않습니까?
--헌법 재판소 탄핵 변론 중-- -
작성자레미레미 도레미 작성시간 25.02.24 참군인... 저런 사람이 잘 돼야지
-
작성자야돈 작성시간 25.02.24 이런 군인이야 말로 진정한 군인 아니겠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