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어제 KBS 연예대상에서 상 받은 추성훈
올해 4월에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계속 얘기함
사람들 다들 공감하며 들어주는 중
"아버지 먼저 갔는데 조금만 아버지한테 드리고싶은 말은"
"조금 있으면 저도 아버지한테 갑니다."
(사람들 술렁술렁)
"근데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저도 할게 좀 많아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아이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거지. 그래서 열심히 하고."
"감사합니다!"
ㅈㄴ 웃김 진짜
영상 4분 20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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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ogs 작성시간 25.02.25 ㅋㅋㅋ갈갈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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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의 2 작성시간 25.02.25 아 그치 언젠가는 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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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친갈매기누리 작성시간 25.02.25 갈갈이 표정땜에 갸웃김 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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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방옹 작성시간 25.02.25 근데 약간 맥커터 같은데 위로가 된다 엄마 돌아가실 거 생각하먄 너무 외롭고 무섭거든 근데 언젠가는 다시 만날수있다고 생각하면 덜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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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출발하자 작성시간 25.02.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