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어머 너 구더기 아니니?)
최근 ’초역부처의 말‘ 이라는
책 한권을 읽은 원영이
(원래 릴스 본건데 유튜브에 같은거 있어서 찾아옴)
난 원래 이런 사람이야
난 원래 이걸 해야해 라는 생각을 버리면
어떤 일에도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다는
거의 부처님 같은 원영이의 말 ..
눈빛이 강단있는 어린이의 말에 감동하고
스르륵 댓글을 내리는데
흥미로운 댓글 발견
뭔가 알아들을듯 못 알아듣겠는 심오한 소리라
한참 들여다봄
이해가 될듯 말듯
그런데ㅜ
....⁉️
중딩?!???
(혹시 민국이?)
끝까지 너무 말 잘하는 중딩
요즘 애들 답없다고 하지만
이런 애들도 있구나 싶어 놀라서 가져옴
. . .
중학생 : 철학이란.. 중용이 어쩌구 저쩌구
어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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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멣히카 작성시간 25.02.25 저시대때 철학적으로 할 시기라고하는데 자신의생각을 저렇게 글로 쓸수있고 정리해서 타인에게 표현할수있다는게 그런 생각만했던것과는 달라보임ㅋ 글도 핵심적으로 잘 쓰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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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출발하자 작성시간 25.02.25 책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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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ii Kiii 작성시간 25.02.25 똑똑하다 요즘 어린 친구들 똑똑한 아이들 많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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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자 좀 그만 죽여 작성시간 25.02.25 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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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표물 발견 작성시간 25.02.25 원영이를 비롯해 요즘 친구들 똑똑하네 책을 많이 읽는데서 오는 사유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