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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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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안멸 작성시간 25.02.26 애초에 살때 신중하고 샀으면 오래오래 잘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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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상호. 작성시간 25.02.26 나도 이런생각하고 버렸는데... 희한하게 버리고 나면 쓸모가 생김...후회를 한두번한게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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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모말파티 작성시간 25.02.26 친구한테 준다 생각하고 나눠놓으면 쉽더라구ㅋㅋ 차마 못주겠다 싶은건 헌옷수거함에, 이건 줘야겠다 하는건 기부통에. 한봉다리씩 나와도 옷장은 티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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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덜좋아하기덜 작성시간 25.02.26 못버려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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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가삼간 작성시간 25.03.05 나 물건 진짜 잘 버리는데 버린 것 중에 후회되는 거 단 하나도 없었어... 후회하는 빈도 체크하려고 노트에 적어두고 버리는데 다시 봐도 잘 버렸다 싶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