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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때 공부 진짜 잘하던애들 보고 느낀점 말하고 가는 달글

작성자권유디| 작성시간25.02.26| 조회수0|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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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돈으로주세요 작성시간25.02.26 흔한 가십에 관심이 없었음 일상 루틴이 공부였음 근데 또 체육시간에도 열정적임.. 뭘 하든 그 시간에 집중함
  • 작성자 그대들은그뭐다 작성시간25.02.26 경쟁심리 없고 좀 상냥한 따봇느낌인데 수학문제 알려달라고하면 한 풀이과정 서너줄을 띄어넘고 슥슥 써서 네..?됨
    치열하게 공부한단 느낌 전혀 안들었고 (전교 2등부턴 듬) 걍 평범하게 남들처럼 공부하는데 얘한테만 그과정이 쉬워보였음
    인간관계 신경x 전교생 모두한테 똑같은 양으로 친절한 느낌... 신기했어
  • 작성자 용호초 작성시간25.02.26 엄마가 진짜 무서웠음..
  • 작성자 나니누네노노 작성시간25.02.26 글씨체가 진짜 책 글씨체임 인간이쓴거같지않음 순둥
  • 작성자 브레멘음악대 작성시간25.02.26 가정환경이 화목하고 좋았음 가족 전체가 책 읽는 게 일상이거나 가족 이벤트가 있거나 영어권 해외에 여러 번 다녀왔다거나.. 다른 걱정 없이 공부만 할 수 있더라 이면은 모르겠지만 내가 본건 그랬어
  • 작성자 NewJeanz 작성시간25.02.26 학교 끝나면 밤 10시까지 학원에서 살고 모르는 문제 물어보면 문제 풀이가 진짜 해설지처럼 깔끔함 딱 떨어짐 그리고 공부 잘하는 친구끼리 친해
  • 작성자 매둥이 작성시간25.02.26 공부하기싫은걸 모르던데... 다른친구가 이거 대신 풀어주라고 문제집 넘겼는데 걍 풀더라 (학원숙제) 자기는 그냥 공부할거생겨서좋대 ㅋㅋㅋ
  • 작성자 tylrswft 작성시간25.02.26 그냥 함 핑계거리 이런 거 안 찾고
    운동하는 애들이 전향하고 공부도 잘하는 거 보면 공통된 특성 같음
  • 작성자 포도맛나니 작성시간25.02.26 나도 벼락치기에 일가견이 있는 편인데 그래봤자 나는 최대 70점 정도 나오거든? 나름 가성비가 나쁘지 않고, 애초에 고만큼 공부해놓고 더 받길 바라는 건 과욕이라고 생각해서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았음. 근데 나랑 같이 시험 당일에 처음 책 편 친구는 만점 받더라ㅎ 가성비랑은 차원이 다른 세계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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