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알레르기가 있다는 걸 몰랐던 사람들.twt 작성자열빙어| 작성시간25.02.26| 조회수0| 댓글 24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바디벵 작성시간25.02.27 땅꽁.. 파인애플... 목이 칵칵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냉이조심햐 작성시간25.02.27 난 고양이 털 알러지밖에 업서…진짜 눈물 줄줄 흐르고 간지럽고 재채기 엄청 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케리파스타 작성시간25.02.27 꼬막먹으면 원래 입술 간지러운건줄알맹이만먹음 ㄱㅊ고 조개껍데기에 붙은걸 이로 쏙 발라먹을때만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이너무많은사람 작성시간25.02.27 꼬막만 먹으면 입술 간지러운거 원래 그런줄 ㅋㅋ알맹이만 먹어도 부어 입술 붕어되니까 그제서야 알았지 알러지란걸,,, ㅎ 대게 먹는날도 좀 가렵고 하지만 맛있어서 먹는 중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콤달콤 레모네이드맛 작성시간25.02.27 감자 소고기 조개 병풀 고양이 알러지 있음ㅎ.. 하지만 고양이는 키워서 이겨냈고감자칩+감튀가 최애 안주 겸 간식이고조개탕은 맨날 먹으러 다니면서 아 이집만 오면 얼굴이 빨개지고 빨리취하는거같애~~ 햇는데 진짜 앙러지라 그런거였음소고기는 그냥 먹고 나면 속이 체한것처럼 답답하지먼 어케 안먹어요? 남이 사주면 걍 먹는거지 ㅎ요즘 화장품에 병풀 들어간거 많아서 그냥 옛날 화장품 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