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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일본인들 긁힘 포인트 = 복숭아❌ 수자기⭕

작성자돈많은백수의삶|작성시간25.02.26|조회수3,554 목록 댓글 3

출처: 여성시대 2jaemyung

 

일단 핫플 안 본 여시들 보고 와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5142089?svc=cafeapp

 

이거 보고 복숭아 가지 가져가서 다 내쫓을까 하는 여시들 있으면 ㄴㄴ

일본 복숭아 좋아함;;

 

(22년도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74405?sid=100

74년 만의 청와대 개방에 때아닌 '무속 논란'이 일었다. 청와대에 첫 입장한 74명의 국민대표가 든 매화가지를 두고 "귀신 쫓는 복숭아나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매화꽃이 맞다"는 문화재청의 설명에도 일부 누리꾼들은 "매화는 진즉에 다 졌다"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들이 복숭아나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해당 의식이 역술인 천공 스승(정법)과 연관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천공 스승은 최근 강연에서 "청와대를 개방하면 1년쯤은 안 가는 게 좋다. 억울하게 당한 귀신들이 많아 잘못 갔다가는 귀신을 달고 나올 수 있어 큰일"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경선 당시 윤 대통령은 천공 스승과 얽혀 무속 논란이 일었다.

 

일부에서는 꽃의 종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북한이나 일본 전통행사인 '히나마츠리'를 연상케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말했다. 히나마츠리는 매년 3월 3일 여자아이의 행복을 기원하는 날로, 벚꽃이나 복숭아꽃으로 장식한 인형 등을 선물한다.

 

(전문출처로)

 

복숭아 나무가지가 귀신 쫓아주는 건 맞는데 악귀만 쫓는 게 아니라 다 내쫓음

조상신도 쫓는다고 제사상에 안 올리는 게 복숭아임

 

그럼 뭐 들고 가야 (명예)쪽발이들을 긁을 수 있음?

수자기!

수자기가 뭐냐? 이순신 장군이 왜놈들 때려죽일 때 쓰던 깃발임

 

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181014170127147

실제로 문재인 정부 해군 국제 관함식때 수자기 걸었음

좃본 진짜 개 긁혀서 관함식 불참+항의+3일 뒤 지네 뭐시기 훈련장에서 욱일기 걸기까지 함

 

결론 : 집회 때 복숭아 가지X 수자기 들고 가서 줘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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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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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입조심하기 | 작성시간 25.02.26 수자기 깊게 몰랐어서 검색해보다가 궁금한건데 수자기 한자로 쓸때는 帥字旗인데, 왜 수帥자에 첫획이 없는 한자로 깃발에 새겼을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말로만 듣던 걔가 바로 나야 | 작성시간 25.02.26 나도 댓글보고 궁금해서 퍼플렉시티랑 지피티 찾아봤는데

    수자기(帥字旗)에 쓰인 “수(帥)” 자에서 첫 획이 생략된 이유는 여러 가지 설이 있어요.
    1. 군대에서의 속자(俗字) 사용
    • 조선 시대 군대에서는 실용성을 고려해 글자를 간략하게 쓰는 경우가 많았어요. 깃발에 새기는 글자는 멀리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어야 했기 때문에, 획을 줄여 단순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2. 길흉을 고려한 변형
    • 일부에서는 “수(帥)” 자의 첫 획을 빼는 것이 재앙을 막거나 좋은 기운을 불러오기 위한 의도적인 변형이라고 보기도 해요. 예를 들어, “전장에서 이기려면 획을 하나 빼야 한다”는 속설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3. 실용적 디자인 고려
    • 깃발은 바람에 휘날리면서 문자가 뚜렷하게 보여야 하기 때문에,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획을 단순화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렇대!!
    뭔가 3번은 '師(스승 사)랑 비슷해서 그런건가봐 비슷한 다른 한자랑 헷갈릴까봐!

  • 답댓글 작성자돈많은백수의삶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6 말로만 듣던 걔가 바로 나야 고마워!!! 궁금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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