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따봉 재슥이 고맙다이가!작성시간25.02.26
난 사람은 고여있으면 안된다 생각하는 성격이라..... 쉴때는 쉬고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정돈 학원을 가거나 취미를 하거나 뭐든 하면되지않나 쉬는 시간이 없를정도로 뭘 하란건아니잖아.. 현재있는 직장이 평생직장도 아니고 또 일은 먹고살려고하는거니 취미나 운동같은 활력소도 만들어야 삶이 윤택해지지(물론 쉬지않고는 아니고) 사람이 어케 일-집 만 하고 늙어갈수있지.. 난 전형적인 한국마인드인가봐...
작성자Earth작성시간25.02.26
ㄹㅇ 생존 문제가 좀 있어서... 난 지금 삼십대 중반인데 벌써 약간 쫄리기 시작함 몇년 전보다 구직 때 서류통과부터 달라져서... 물론 지금이 그때보다 경제가 나락가긴 했지만... 근데 또 생각해보면 미국이 더 심하지 않나 걔넨 ㄹㅇ 의료보험부터 끊기니까 바로 홈리스 되는 경우 엄청 많다던에 왜 걔넨 안 이러는데 우린 이러지??
작성자모르는 개 산책이다작성시간25.02.26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가 그게 또 사는 맛이야ㅋㅋ.. 너무 스스로를 갉아먹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사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우리엄마는 환갑이 훨씬 넘었는데도 어학공부하거든? 그래서인지 동년배에 비해 훨씬 젊게 삶..
작성자올해소원퇴사작성시간25.02.26
난 애초에 저런거 관심 없어서 한국이랑 안 맞는다 생각함. 갓생? 미라클 모닝? 시도도 안해봄... 성공 성장에 관한 욕구가 없는 듯.. 학생 땐 질투가 원동력이라 남보다 뒤쳐지긴 싫어서 공부는 꽤 했는데 또 졸업하고 취업하니 다신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공부도 싫어짐 ㅋㅋㅋ 어쩌다 보니 기술직이라... 공부를 놔도 먹고 살 수는 있어서.... 그냥 현재에 안주하는 중... 가끔 미래가 막막하긴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