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009253054?input=tw
흉기로 경찰관을 공격한 피의자가 경찰관이 쏜 실탄을 맞고 숨진 사건과 관련해 현장 대응 수위가 적절했는지를 경찰이 파악하고 있다.
26일 광주경찰청, 광주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피의자에게 실탄을 발포한 A 경감은 '경찰 물리력 행사의 기준과 방법에 관한 규칙'에 근거해 권총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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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맏도 작성시간 25.02.27 대체 뭐가논란인건디 ㅋㅋㅋ
저걸 논란으로치면 누가범인잡겠냐고
테이저건 공포단 쏘고했는데도 흉기들고설치는데 .. 이럴때쓰라고 총기들고다니는거아닌가 -
작성자풉ㅋㅋ 작성시간 25.02.27 경찰한테 감히 ...공권력에 개기면 안된다는 좋은 교훈을 주고있구만 무슨 ㅎㅎㅎ제발 정당방위해주세요 경찰도 다쳤는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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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근존나실타 작성시간 25.02.27 그러게 누가 흉기 들고 덤비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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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굳찌 작성시간 25.02.27 흉기들고 공격하는데 경찰관 목숨은 목숨 아닌가요? 정당방위인데 이게 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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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오트라떼 작성시간 25.02.27 죽어도 쌌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