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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 S1-ep55] 내게도 약을 먹여주시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거라고...(BGM주의)

작성자Custos Amantis| 작성시간25.02.26| 조회수0| 댓글 6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Bijoux 작성시간25.02.27 왜 나 우냐고ㅠㅠㅠㅠㅠㅠ드디어 자미 소원이 이뤄져서 다행이야ㅠㅠㅠㅠ
  • 작성자 인생은 직진 작성시간25.02.27 황제의 어서 짐의 딸을 구하라!랑 영비마마의 가엾은것 또 고생했구나 여기는 언제 봐도 슬퍼,, 뭔가 진짜 자식 걱정하는 맘이 느껴져서,,(황제는 친앱맞지만) 자미 드디어 공주이자 딸로 인정(?) 받았다ㅠㅠ 똘망강쥐 고생 너무 많았어ㅠㅠㅠㅠ
  • 작성자 밤토리묵 작성시간25.02.28 오에스티 개좋다고 ㅜ
  • 작성자 호랴러루 작성시간25.02.28 소름돋앗어 마지막에 😭 노래때문에 더 그런거같에 웬일이야 드디어 잙혀뎟구나 😭😭😭😭
  • 작성자 너도나도니도 작성시간25.03.02 으와 음악이랑 들으니까 감동 최고 짐의 딸을 살리라고 할때 눈물 퐝! 터졌어. 표정만 봐도 자미랑 연기 진짜 잘해ㅜㅜ 황제가 자미 간호할때 표정 지금까지 중에 제일 다정한 표정인듯... 여기서 배경 음악 넣은거 진짜 신의 한수인듯 여시
  • 작성자 졸업하려다퇴학당함 작성시간25.03.03 허 눈물나온다
    지금 여시사족보고 음악틀었는데 와 옛날 기억이 싹 난다
    여시고마워 덕분에 추억을 느끼고있어
  • 작성자 윤소라 작성시간25.03.06 자미 ㅠㅜㅠㅠ 강쥐 고생해써
  • 작성자 다윈 누녜즈 작성시간25.03.18 브금들으면서 보니까 찰떡이다ㅜㅜㅜ추억이야 다시봐도 넘 재밌어
  • 작성자 (본인 닉네임) 26년잘하자 작성시간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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