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인생은 직진작성시간25.02.27
황제의 어서 짐의 딸을 구하라!랑 영비마마의 가엾은것 또 고생했구나 여기는 언제 봐도 슬퍼,, 뭔가 진짜 자식 걱정하는 맘이 느껴져서,,(황제는 친앱맞지만) 자미 드디어 공주이자 딸로 인정(?) 받았다ㅠㅠ 똘망강쥐 고생 너무 많았어ㅠㅠㅠㅠ
작성자너도나도니도작성시간25.03.02
으와 음악이랑 들으니까 감동 최고 짐의 딸을 살리라고 할때 눈물 퐝! 터졌어. 표정만 봐도 자미랑 연기 진짜 잘해ㅜㅜ 황제가 자미 간호할때 표정 지금까지 중에 제일 다정한 표정인듯... 여기서 배경 음악 넣은거 진짜 신의 한수인듯 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