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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치킨, 삼겹살만 그렇게 먹더니”…10년새 두배 폭증한 ‘이것’은?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03.01|조회수3,598 목록 댓글 2

출처: https://v.daum.net/v/20250301210109164

 

 

 

직장인 김모(43)씨는 몇 달 전부터 간헐적인 복통을 느꼈지만,

업무가 바쁘다는 이유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러나 최근 들어 통증이 심해지고 피부와 눈이 노랗게 변하는

황달 증상까지 나타나자 급히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김 씨는 담관결석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담관결석은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으며,

방치하면 담관염이나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즉각적인 치료를 권유했다.

 

 

최근 담관결석 환자는 10년 사이 약 두 배 증가하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담관결석은 일반적인 복통과 증상이 유사해 초기에 진단이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담관결석은 기름진 음식 섭취, 비만, 당뇨병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며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 적절한 운동, 기름진 음식 섭취 줄이기 등을 예방법으로 강조한다.

 

 

 “지나치게 오랜 기간 금식을 하거나 급격하게 체중을 줄이는 것도

담석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체중은 서서히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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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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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붐붐 | 작성시간 25.03.01 헐...
  • 작성자Petros | 작성시간 25.03.01 그 복통이 어떤 복통이야...? 나 요즘 최근들어 윗배랑 위가 쥐어짜는거처럼 아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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