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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사창가에서 여자 탈출 시켜준 이야기

작성자moveme| 작성시간25.03.01| 조회수0|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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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ㄱ유령 작성시간25.03.02 저 중간에 통유리에 의자만잇는 저거 너무 소름.. 할머니댁이 미아삼거리 역 뒤쪽에 성암중앙교회 근방이었어서 그 출구로나오면 긴 유흥가쪽을 걸어갔어야햇거든 근데 초등학생땐가? 어느날 아빠가 아무데도보지말고 앞만보라고 했던 기억이 나 그전엔 맨날 낮에가서 낮에왔으니까 몰랐는데 딱한번 밤에갓엇거든 아빠한텐 막 오라하고 엄마랑 나한텐 위협하고 뭘보냐하고 했던... 근데 약간 정육점 같고 저런의자에 슬립만 입은 언니들이있어서... 암튼.. 당시엔 어려서 몰랐는데 그게 참 충격이었던지 한참 후에 커서 사창가 없어졌는데도 그 길 다니는게 너무 무서웟엇음...
  • 작성자 빵토끼 작성시간25.03.02 성매매상담센터가생겼네
  • 작성자 꿈꾸는달콤한솜사탕 작성시간25.03.02 우리집쪽은 12-13년도까지만해도 저런곳 많았는데 이젠 거의 없는것같아 통유리에 속옷차림으로 여자들 앉아있는거 보고 진짜 놀라서 그 다음부터 절대 그쪽으로 안다녔어 불빛도 그렇고 그런식으로 가게들이 있는거 자체가 너무 무서웠음
  • 작성자 라떼가마리야 작성시간25.03.02 오늘도 한남혐오 추가됩니다^^ 아 죽여버려 이 공기도 아까운 쓰레기놈들 한남 멸종 기원
  • 작성자 김록커 작성시간25.03.02 나 서울 대학가쪽에도 이상한 골목 하나 있거든
    웃긴건 그 바로 옆에 지구대인가 파출소 붙어있음
    사창가들이 다 이런식이더라?
  • 작성자 철의 삶 작성시간25.03.02 더러워 시발 진짜 한남새끼들 다 죽어라 좀
  • 작성자 계동치킨 작성시간25.03.02 어휴 다 죽어라 성매매충들아
  • 작성자 도다리 쑥꾹쑥꾹 작성시간25.03.02 저기 아직도 영업해;;; 골목앞에 항상 검은차 있는데 친구말 들으니 감시하는 사람이라더라고;; 나이 많은 할배?지키고있음...
  • 작성자 Blossom 작성시간25.03.02 와.. 얼마나 뿌리부터 썩었길래 파출소 옆에 저렇게 떡하니 있냐..ㅋㅋㅋ
  • 작성자 독 깨팔 작성시간25.03.02 와 나 초딩때 안양역 맞은편 그 타워건물? 거기에서 돌잔치 끝나고 집 가는데 뭔 마네킹이 앉아있는데 갑자기 움직이는겨 아빠한테 에엥 아빠 마네킹이 왜 움직여?! 했는데 아빠가 쳐다보지마 이래서 그냥 간 기억남… 영등포에서 집 갈때도 버스타고갈때 중간중간에 의자에 앉아있는 여자들도 있고.. 우리동네에도 중학교때 친구 입원해서 놀러갔다가 새벽탈출하자고 11시쯤?에 병원 뒷문으로 나갔는데 바로 유흥업소고 나가!!!이런식으로 소리질러서 도망나옴… 이것들 다 10년도 더 된 일들인데 영등포는 아직도 있다니🤦🏻‍♀️
  • 작성자 태조 작성시간25.03.02 평택도 파출소옆쪽으로 저렇게 있는곳 있음
    진짜 깜짝놀람
  • 작성자 중형미스터리버섯 작성시간25.03.02 글이 너무 특정되게 구체적으로 써져있어서 저 포주들이 해코지하러갈까봐 걱정됨... (옛날글인거 알고있음)
  • 작성자 사브리나카펜터 작성시간25.03.02 영등포역도 막차끊기고 나면 할머니들이 신세계 앞에서 지나가는 한남들한테 막 팔짱끼고 오빠 오빠 이러면서 호객행위함... 아가씨 있다면서
  • 작성자 온아킴 작성시간25.03.02 아파트가 들어오면 사라지더라
    그렇게 민원 넣어도 안사라지던 수원역 쪽도 아파트 들어오면서 없어짐. 거기도 바로 옆에 파출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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