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독 깨팔 작성시간25.03.02 와 나 초딩때 안양역 맞은편 그 타워건물? 거기에서 돌잔치 끝나고 집 가는데 뭔 마네킹이 앉아있는데 갑자기 움직이는겨 아빠한테 에엥 아빠 마네킹이 왜 움직여?! 했는데 아빠가 쳐다보지마 이래서 그냥 간 기억남… 영등포에서 집 갈때도 버스타고갈때 중간중간에 의자에 앉아있는 여자들도 있고.. 우리동네에도 중학교때 친구 입원해서 놀러갔다가 새벽탈출하자고 11시쯤?에 병원 뒷문으로 나갔는데 바로 유흥업소고 나가!!!이런식으로 소리질러서 도망나옴… 이것들 다 10년도 더 된 일들인데 영등포는 아직도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