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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ㄱ유령 작성시간25.03.02 저 중간에 통유리에 의자만잇는 저거 너무 소름.. 할머니댁이 미아삼거리 역 뒤쪽에 성암중앙교회 근방이었어서 그 출구로나오면 긴 유흥가쪽을 걸어갔어야햇거든 근데 초등학생땐가? 어느날 아빠가 아무데도보지말고 앞만보라고 했던 기억이 나 그전엔 맨날 낮에가서 낮에왔으니까 몰랐는데 딱한번 밤에갓엇거든 아빠한텐 막 오라하고 엄마랑 나한텐 위협하고 뭘보냐하고 했던... 근데 약간 정육점 같고 저런의자에 슬립만 입은 언니들이있어서... 암튼.. 당시엔 어려서 몰랐는데 그게 참 충격이었던지 한참 후에 커서 사창가 없어졌는데도 그 길 다니는게 너무 무서웟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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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독 깨팔 작성시간25.03.02 와 나 초딩때 안양역 맞은편 그 타워건물? 거기에서 돌잔치 끝나고 집 가는데 뭔 마네킹이 앉아있는데 갑자기 움직이는겨 아빠한테 에엥 아빠 마네킹이 왜 움직여?! 했는데 아빠가 쳐다보지마 이래서 그냥 간 기억남… 영등포에서 집 갈때도 버스타고갈때 중간중간에 의자에 앉아있는 여자들도 있고.. 우리동네에도 중학교때 친구 입원해서 놀러갔다가 새벽탈출하자고 11시쯤?에 병원 뒷문으로 나갔는데 바로 유흥업소고 나가!!!이런식으로 소리질러서 도망나옴… 이것들 다 10년도 더 된 일들인데 영등포는 아직도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