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더쿠
안성재 셰프 단골집이라고
소개했는데, 마침 윤남노 셰프가 밥 먹으러 왔음
남노씨 등장부터 모든 순간이 웃김ㅜ ㅋㅋㅋㅋㅋㅋㅋ
— 익힘 (@2ventually) February 26, 2025
문열자마자 0.1초만에 닫고 도망가는 것도 안성쟤가 남노야? ㅇㅅㄲ 방송하는줄 알고 왓구나 하는것도ㅋㅋㅋㅋ pic.twitter.com/pwqyoBL8UT
저긴 뭐하는 식당이길래
셰프들이 다 밥먹으러 가냐-하고 핫플됨
18년도부터 샤라웃해왔던 집
졸지에 단골 밥집 잃게된 윤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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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래33 작성시간 25.03.03 나도 풍자땜에 내 가게 잃엇어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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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랑스에서온 리라 작성시간 25.03.03 도망왜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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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25바꾸고다음앱느려졌다 작성시간 25.03.03 커피 드리는거보니까 ㄹㅇ단골이구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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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재범깔 작성시간 25.03.03 이모가 계속 빨리 들어와 이러는거랑 커피 사 온게 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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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깡쥐4 작성시간 25.03.06 시팔 여기도 내 맛집이란 말야 나 16년도부터 다님 ㅠ ㅅㅂ.. 풀지마 안성재 여기 두루치기도 맛있고 삼겹도 맛있고 흑흗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