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한국 영어 유치원 현실

작성자루비양| 작성시간25.03.02| 조회수0| 댓글 33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라노라해 작성시간25.03.02 22ㅋㅋ
  • 답댓글 작성자 모네 작성시간25.03.02 3 누가 누굴 동정해...
  • 작성자 엘송합니다 작성시간25.03.02 사회나오면 온 사회가 부둥부둥해주는데 어릴 때 고생하는게 부모들 눈에 들어올까 싶음.
  • 작성자 체리온탑 작성시간25.03.02 저게.. 애랑 부모랑 잘 맞아서 커서도 행복하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은애들이 희생자가 되는듯.. 미리알수없는게 함정
  • 작성자 샌드위치블 작성시간25.03.02 나 저때 대학교가 뭔지도 몰랐는데..
  • 작성자 곱돌히탕 작성시간25.03.02 나도 영유다녔는데 난 부모님한테 감사함..엄청재밌게 다녔던 기억인데..ㅋㅋㅋ솔직히 영유보내는 부모님들은..학대랑 거리가 멀지않나
  • 답댓글 작성자 astropazi 작성시간25.03.03 나도 영유 나와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ㅠ
  • 작성자 비밀이라죠 작성시간25.03.03 난 이런거 볼때마다 코르셋 논쟁 생각나더라. 엥 나는 자기만족으로 꾸미는건데? 하는데 사실은 외부 시선이나 평가로 인한거잖아. 저 애들이 저는 포닥까지 할거에요~ 라고 해도 그게 정말 애들 스스로의 희망사항일까ㅋㅋㅋㅋ
  • 작성자 플로리다 작성시간25.03.03 저 애기 본인들이 나중에 크면 뭐 고마워 할 수 있겠지 근데 저런 현상이 기괴하다는 거임 석사박사포스닥???? 저게 저 나이대 애기 입에서 나올 말이냐고;;
  • 작성자 무 토마토 바질 작성시간25.03.03 아니 뭔 포닥이야 난 학사때서야 그게뭔지알았는데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빛나는 은하수 헤엄치기 작성시간25.03.03 학대가 신체학대만 있는게 아니라 정서학대도 해당되는데..
    저 나이에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못하고 '학습'만 하니까 안좋아보이는거지...
    놀이한다 해도 그건 놀이를 빙자한 학습인거지 완전한 놀이가 아닌데.. 그냥 안타깝다...
    위에 코르셋 댓 보고도 미래를 생각해서 괜찮다는걸로 보인다면 할 말이 없어지는거지..
    당장의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은 누가 생각해주나..
  • 작성자 iceblueheart 작성시간25.03.03 석박사까지 말한다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