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머쓱타드
ㅋㅋㅋ 엄마 닌텐도 사드렸었는데, 엄마가 동숲하시면서 마을회관 게시판에 글 쓰면 주민들이 읽는 줄 알고 열심히 쓰고 계셨던거 생각난다. 주민들이랑 일방적인 소통하고 계셨던.. https://t.co/1WEGDoPwFD pic.twitter.com/DVmHt3RLuV
— 윤젊음 (@yunjeolmeum) February 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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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