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05092506292?x_trkm=t
5일 tvN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시그널'이 '두 번째 시그널'로 돌아온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고 발표해 기대감을 높였다.
내년 상반기 방영을 앞둔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안태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바람픽쳐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에는 시즌1의 주역인 김혜수(차수현 역), 조진웅(이재한 역), 이제훈(박해영 역)이 다시 뭉친다. 각본은 시즌1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다시 맡으며, 영화 '올빼미'를 연출한 안태진 감독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완성도 높은 타임슬립 수사물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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