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기죽거나 무서워하거나 누가 왜 키우냐 시비걸면 죽이고싶어
개극성 될거 백퍼임
지금처럼 털복숭이 내새끼들 키우는거에만 집중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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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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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你爸也是韩男 작성시간 25.03.05 사실 강아지도 본가에 키우는데 놀러가면 이뻐하는 정도라 뭘 키운다는 자체가 상상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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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과탕후루 작성시간 25.03.05 이숙캠 보면서 거울치료당함 ㅋ 절대안낳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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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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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올리버 잭슨 코헨 작성시간 25.03.06 오 그책모야 궁금해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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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봉재석아고맙 작성시간 25.03.06 내가 조카를 보면서 느낌..통제형인데 내뜻대로 안크면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애 쥐잡듯이 잡아댈듯...지금도 내 조카가 잔소리 존나 극혐해 하는데 그려 내새끼 아니니까 적당히 하자 쟤인생이지 로 넘어가는데 내새끼다? 나를 위해서도 안될일 서로가 불행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