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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보다 무서운 펫로스증후군

작성자제삼| 작성시간25.03.05| 조회수0|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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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단모치와왐 작성시간25.03.05 그 날 세상이 정반대로 뒤집힌 느낌이였고 없이 살아 갈 생각에 두렵고 불안하고 떨렸어....어찌보면 티비를 보는것처럼 일상 생활이 현실감이 없게 느껴지기도 했어
    나 스스로도 알수 없는 감정이고 지금도 그렇고 말로 표현할수가 없어…
  • 작성자 치글러 박사 작성시간25.03.05 벌써 두려워 우리 강아지는 살아온 세월이 나랑 지낸 세월보다 긴데... 나에게 주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너무 억울해
  • 작성자 황밍키 작성시간25.03.06 사랑해 보고싶어
  • 작성자 양반후반 작성시간25.03.06 우리집도 갑작스럽게 엄마가 돌아가신후에 가족들이 다 너무 힘들어해서 입양결정한건데.. 빈자리를 채워주었고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만큼 또 언젠간 이별해야한다는 생각에 후회도 돼 ㅠ 어떻게 또 가족과 이별해...
  • 작성자 함윤정 작성시간25.03.06 하 벌써 무서움...
  • 작성자 니모 작성시간25.03.06 내동생(강아지..) 보고 싶어 정말 가족이야
  • 작성자 억저락고드름 작성시간25.03.06 우리 애기 아직 3살인데도 너무 무서워 하 ㅠ 사실 데려올때부터 두려웠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다
  • 작성자 즤랄꾸러기 작성시간25.03.06 상상만해도 팔다리가 잘린 기분인데..
  • 작성자 그해 여름손님 작성시간25.03.06 나는 그날이후로 인생이 의미가 없어... 이년넘었는데...
  • 작성자 항상좋은일만생긴다 작성시간25.03.06 길가다가 슈나우저만 보면 울었던 때가 있었지...
  • 작성자 스위치온다이어트중 작성시간25.03.06 무서워
  • 작성자 썩열감방고감방곡 작성시간25.03.06 우리개도 노견인데 생각만 해도 힘들어서 생각을 차단하는 중 ㅜ마음의 준비를 해도 안될 것 같아
  • 작성자 땡초김빱 작성시간25.03.06 나두17년 키웠는데 내인생의 반보다 오래있었는데 2달전에 무지개다리 건넜어 정말 건강한 아이였는데 아픈지 일주일만에 가더라 오늘도 집에 아무도 없으니 더 보고싶고 쓰다듬고 싶었어 아직 냄새랑 털 쓰다듬는 촉감이 생생한데 그 감각을 잊을까봐 무서워 잘지내고 있지? 누나 꿈에 매일 나와줘 사랑해
  • 작성자 자두향 작성시간25.03.06 너무 보고 싶다 말 못하는 어린 자식 잃는 기분 맞아... 고별에서 잘 지내지? 너무 슬퍼 하지 않을게
  • 작성자 앤드뉴잉 작성시간25.03.06 상상 이상의 고통
  • 작성자 햄헴 작성시간25.03.06 우리 강아지 10살 되니까 점점 더 무서워짐.. 나 안그래도 살기 싫다는 말 달고 사는데 얘 없는 삶은 도대체 어떻게 살지 하나도 모르겠어
  • 작성자 고양이가 뿌셔뿌셔 작성시간25.03.06 가슴 도려진 기분. 아리고 아파 보내고나서 몇년 시간지나도 지금도 떠올리면 슬프고 눈물나고 그래 . 무지개 편지 도움되더라..
  • 작성자 Whiplash 작성시간25.03.06 진짜 너무 힘들어...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슬퍼
  • 작성자 월월월월월월월월웡웡 작성시간25.03.06 나도 그래서 새로운 동물 친구 데려왔는데 그 친구가 애기라 반려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힘든게 잊혀졌어 지금은 잘갔을거라 믿고 그렇게 힘들지 않아 근디 지금 이친구 가면 또 겁나 힘들겠지
  • 작성자 바라는대로모두다이루어질거임 작성시간25.03.06 나도 우리애 떠나보낸지 벌써 16년차인데도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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