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시민단체, 홍준표 대구시장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고발

작성자썰매를타고슝|작성시간25.03.06|조회수497 목록 댓글 0

출처: 여성시대 썰매를타고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03397?sid=102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시민단체인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에 홍 시장과 그의 여론조사를 청구한 최모씨,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한 것으로 알려진 박모씨 등 3명을 수뢰 후 부정처사 및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했다.

사세행은 언론 보도를 토대로 홍 시장이 지난 2021년 국민의힘 복당과 2022년 대구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관련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가 있다고 고발장에 썼다.

홍 시장이 자신의 아들 친구인 최씨와 그의 후배 박씨를 통해 12회의 여론조사비용 4370만원을 대납하게 했고, 이후 최씨와 박씨를
대구시에 채용해 수뢰 후 부정처사의 혐의를 받는다는 주장이다


...


이어 "또 박씨는 홍 시장 취임 직후에 대구광역시 서울본부에 채용돼 현재까지도 근무 중인 사실도 보도됐다"며 "최씨도 김영선 전 의원 보좌관을 그만두고 2024년에 대구시 공무원으로 채용됐지만, 명태균 게이트가 불거지자 자진 사직했다"고 덧붙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