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썰매를타고슝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03397?sid=102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시민단체인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에 홍 시장과 그의 여론조사를 청구한 최모씨,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한 것으로 알려진 박모씨 등 3명을 수뢰 후 부정처사 및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했다.
사세행은 언론 보도를 토대로 홍 시장이 지난 2021년 국민의힘 복당과 2022년 대구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관련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가 있다고 고발장에 썼다.
홍 시장이 자신의 아들 친구인 최씨와 그의 후배 박씨를 통해 12회의 여론조사비용 4370만원을 대납하게 했고, 이후 최씨와 박씨를 대구시에 채용해 수뢰 후 부정처사의 혐의를 받는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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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박씨는 홍 시장 취임 직후에 대구광역시 서울본부에 채용돼 현재까지도 근무 중인 사실도 보도됐다"며 "최씨도 김영선 전 의원 보좌관을 그만두고 2024년에 대구시 공무원으로 채용됐지만, 명태균 게이트가 불거지자 자진 사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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