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버디제이
돌 유니버스 대화장면과 조이와 함께 굴러간 에블린
아내가 세탁소를 부수고, 잔인한 폭언을 하고, 유리조각으로 찔러도 언제나 아내를 사랑하겠다는 웨이먼드
그리고 다정함으로 살아남았다는 고백
가장 로맨틱한 영화 속 장면이라고 특히 해외에서 인기였음(아직까지 패러디되는 대사)
우울증과 상실감이 한계에 도달해서 폭발해버린 조이가
이제 자길 놓아달라하는 장면
그리고 두 사람의 진심어린 대화와 화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클립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