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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젤 좋아하는 시나 시집 말해주는 달글

작성자권유디|작성시간25.03.09|조회수2,693 목록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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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웃긴글🍗대환영🍣

 

 

안희연 _ 슈톨렌-현진에게

원래는 슈톨렌-현진에게 라는 시를 담고있는
안희연 작가 여름 언덕에서 배운것 이였는데 최근에
진은영 작가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도 넘 사랑하게되었어 ,,
시 좋아하는 여시들 댛글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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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감쪽같은 개새기 | 작성시간 25.03.09 시 이것저것 많이 좋아하는데 서덕준 시인의 시가 마음에 와닿는 게 많더라고ㅎㅎ 표현이 아름다워 시집 이름은 <나의 여름이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폭풍태풍강풍 | 작성시간 25.03.09 황인찬 무화과 숲
    정말 꿈같은 시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감자깡블루스 | 작성시간 25.11.01 와 일상적인데 되게 공허하다
  • 작성자질타 | 작성시간 25.03.09 한용운의 님의침묵에서의 서문인 군말
  • 답댓글 작성자질타 | 작성시간 25.03.09 군말


    님만님이아니라 긔룬것은 다님이다 중생이 석가의님이라면 철학은 칸트의님이다 장미화의님이 봄비라면
    마시니의님은 이태리다 님은내가사랑할뿐아니라 나를사랑하나니라
    연애가자유라면 님도자유일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름조은 자유에 알뜰한구속을 밧지안너냐 너에게도 님이잇너냐 잇다면 님이아니라 너의그림자니라
    나는 해저문벌판에서 도러가는길을일코 헤매는 어린양이 긔루어서 이시를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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