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588270842
딱 조국만큼만 털자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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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금액:
2~3학년 기간 동안 매년 300~500만 원, 최대 1천만 원
‘한국인 최초 노벨 과학상 수상자 배출’을 목적으로 설립
->니 아들 문과잖아;ㅋ ㅋ (물론 문과도 받을슈 있음 ㅋ ㅋ 그니까 자료 제출 하면 되는데 외앙ㅎ해?)
-> 일반고 수혜자 39명 중 문과생은 심 씨를 포함해 9명 뿐이다((대부분 과학고or 영재고 / 그리고 이과)
‘장래 과학자로서의 진로 및 비전과 노벨상 도전 계획’, ‘과학 분야 멘토’ 등을 기재하도록 되어 있다. 교과 활동 실적 항목에도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천문 등 자연계 과목들만 적혀 있다. 의대·치대 진학시 장학생 자격을 박탈하고 장학금을 반환해야 한다는 내용도 있다. 해당 장학금이 과학 분야 인재 양성 목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는 요소들을 지원 양식에도 철저히 해두고 있는 셈
-> 근디 경제학과 들어감 ㅇㅇ
https://vop.co.kr/A000016607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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