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켈리 존스
알쓸범잡2 1화 中
https://youtu.be/2H0dxEOzz2Q
"잘 지나고 계시죠?"
이런 편지도 오고
그리고 법정에서도 사실은 구속되지 않는 피고인 같은 경우는
"나중에 봅시다" 이렇게 되게 무섭게 얘기를 했어요
죄명이 되게 안좋았어요 안좋고 사실 무서울 수 있는 상황인데
제가 따라잡아가지고 "어디서 볼 건데?" 이런 식으로
끝까지 제가 지지 않으려고 했어요 근데
세상 찌질이예요 정말 제가 봤을때 너무 찌질하고
악어의 눈물: 거짓눈물 또는 위선적인 행위
그래서 저는 피해자들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큼 대단한 사람이 아니야라는 얘기를 저는 항상 해주거든요
주변의 도움을 받고 한발자국만 뒤로 와서
상황을 좀 바라봤으면 좋겠어요
그럴 정도의 마음의 근육은...길렀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서혜진 변호사님은 피해자 인권 전문 변호사라 상대편이 전부 다 가해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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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총총히 작성시간 25.03.09 진짜 멋있다
다른 사람 해치는건 진짜 찌질한거야 지들이 무슨 희대의 악마인줄 아는게 역겹고 우스움 -
작성자집 가고 싶다 작성시간 25.03.09 근데 맞는 말이야...경험하고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알겠더라. 제일 찌질해. 찌질하니까 타인을 괴롭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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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1등만바라봄 작성시간 25.03.09 대놓고 약한 사람들만 골라서 범죄 저지르는것만 봐도 찌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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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학생왕돈까스먹어 작성시간 25.03.09 마음의 근육 정말 멋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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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잼잼ㅅ 작성시간 25.03.09 멋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