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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TMI 달글

작성자거위와고양이| 작성시간25.03.10| 조회수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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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샤샤샤샤아 작성시간25.03.10 나 학교 다닐 때 국정원 우리학교에 채용설명회와서 호기심에 들어가봤는데 카메라에 스티커 붙이고 엄청 철저하더라
    사진 녹음 다 금지 ㅋㅋㅋ
    지거국이었는데 지방에도 와주는게 몬가 신기했음... sky 처럼 고학벌만 데려가는 줄 ㅜㅠㅋㅋ 나의 편협한 사고
  • 작성자 힙뿌오뿌 작성시간25.03.10 인턴하다가 노선 바꾸면 강제로 쉬던 백수되는거네
  • 작성자 갓생 레쯔고 작성시간25.03.10 신기하닼ㅋㅋㅋ저런 정보가 퍼졌다는것도 신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백갭 작성시간25.03.10 ㅅㅂ ㅠ 저정도면 무빙에서 진천 말이 맞네... 언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고 추모도 제대로 못하는데 가족 만드는게 너무 이기적인듯 ㅠㅠ
  • 작성자 병감탱 작성시간25.03.10 모르겠다..내 지인이 특수부대 출신인데 지네 동기 국정원 갔다고 떠들고 다니던데ㅋㅋ친구한테 말할정도면 그렇게 극비는 아닌갑다 싶고..
  • 작성자 에쉬레버터 작성시간25.03.10 일반 대기업이랑 다를 바 하나 없다고 생각
  • 작성자 하루8끼먹음 작성시간25.03.10 블랙요원도 블랙요원 나름임
    가짜명함 가짜직업 이런거 나오지만 암암리에 주변 친한 친구들은 그 사람 국정원 요원인거 다 알고있음ㅋㅋㅋ 친구딸인 내가 알정도면 말 다했지;;
    동창회 나올때마다 명함이 바뀌고 좀 시간 지나서 전화하면 업ㄹ는 번호 없능회사래 ㅋㅋㅋ
    그러다 어느날 뜬금없이 새 번호로 연락옴
    근데 찐으로 이름 안알리는 블랙 요원들은 본인 죽어도 아내조차 그냥 사고로 죽은줄 안대, 교통사고 등등등… 예를들어서 저렇게 별만 늘어나는데 저 별이 사실은 교통살고로 어제 발인한 우리남편 이런 경우도 있다더라.. 죽어서라도 밝혀지면 그 요원 친구 친척 가족들이 위험해지거나 정보유출의 위험성 때문에 그렇대
    진짜 죽어도 아무도 안알아주는 그림자같은 삶이고 장례식장에 직장동료도 못가고
    글고 우범지역, 특히 외국인 섞인 우범지역은 국정원 실시간 주 감시지역이기도 한가봐
    아빠가 그런 곳 지나다가 너 거기서 뭐하냐는 아빠 친구의 전화를 받은적이 있대
  • 작성자 띠용띠용때용 작성시간25.03.10 나 이제 내일부터 국정원 블랙요원할꺼임 ㅇㅇ
  • 작성자 톰톰히 작성시간25.03.12 취준했었는데 세세한건 왠지 문제될까봐 말못하겟숨.. 준비하던 사람들이 아는 정보면 다 알겠지만... 딱하나 웃펐던건 같이공부하던 사람들끼리 합불 공유할때 합한 사람은 다 불합으로 얘기해야한다는것만 들음 나는 찐 불합이라 불합이라고말햇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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