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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무지개 다리 건너도 출근 가능?불가능?

작성자미래의여시| 작성시간25.03.10| 조회수0| 댓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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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힘들다아사는게 작성시간25.03.11 주말에 보내고 담날 내려와서 출근함… 그때 회사에서 혼자 있는 업무 했었는데 일하다가도 중간에 눈물나오고 그랬어 솔직히 휴가쓰고싶었는데 내가 휴가쓰면 다른 직원이 대타를 해줘야하는데 연말이었어서 불가능한 상태였고….. 휴가사유를 말하고싶지가 않았어.. 아직도 내동생 무지개다리건넌거 모르는 친구들도 많음…. 1년넘게지났는데………
  • 작성자 발모발모 작성시간25.03.11 출근해서 하염없이 울음
  • 작성자 초ㅑ강한화 작성시간25.03.11 절대불가했음 아직도 그 동물병원 주변만 가도 아무것도 못해
  • 작성자 초코사탕 작성시간25.03.11
  • 작성자 박보람너가먼저귀여웠잖아 작성시간25.03.11 출근하면서 오열하고 미팅 들어가서도 오열하고 일 하다가도 오열함 ㅠ 한 이틀은 그런듯....
  • 작성자 쿄쿄쿄쿄쿄쿄쿄 작성시간25.03.11 나 오늘로 울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넌지 딱 100일 됬는데 무지개다리 건너고 장례 치뤄야 하는데 장례식장 시간이 딱 그날 밖에 안되서 직장에 그날 하루만 빼달라고 요청했는데 (3교대근무 간호사임) 안된다고 바락바락 우겨서 (안될 이유 없었음 나 없어도 근무 다 돌아갈수 있었음) 정털려서 퇴사 준비 하고 있음.. 나랑 울강지랑 타지에서 둘이 살면서 자식처럼 키웠는데 그거 하루를 안빼주더라? 지금까지 코로나걸려서 열나도 나와서 수액하나맞고 걍 일하고 2년가까이 일하면서 근무 바꿔달라고 한적 한번도 없이 군말 안하고 일 다해줬는데 진짜 남아있던 일말의 정내미마저도 다 떨어졌어
  • 작성자 Selfless gooddeed 작성시간25.03.11 우리애는 끝까지 너무 효녀.. 토요일에 조용히 떠나서 보낼 시간 울시간을 충분히 많이 줬음…
  • 작성자 한달동안고양이랑잠만자고싶다 작성시간25.03.11 완전 불가능
    초중고~직딩 올 개근으로 다녔는데 둘째 죽고 정신없어서 결근처리 됨 (연차 처리할 정신도 없었음)
  • 작성자 슈슉슈슈슉 작성시간25.03.11 출근했음… 당일연차 못쓰는곳이라…
  • 작성자 Dream recipe 작성시간25.03.11 불가...
  • 작성자 윤석열파면되고정권바뀌고검언해체 작성시간25.03.11 불가
  • 작성자 심신미약상태 작성시간25.03.11 불가능
  • 작성자 새침데기비혼주의자 작성시간25.03.15 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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