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엄마가 나 계속 이쁘다고 쳐다보는데..

작성자따봉재석아 행운을줘| 작성시간25.03.10| 조회수0| 댓글 16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한달간묵언수행 작성시간25.03.11 울엄마 옛날부터 나 뭐 먹을때 맨날 흐뭇하게 쳐다보면서 맨날 딸!! 하고 부르면 내가 왜? 하면 왜이렇게 예뻐? 하고 묻는게 일상이었음 ㅎㅎ
  • 작성자 애앤 작성시간25.03.11 우리엄마도 내가 이제 30대중후반이라 엄마 나도 늙었어 이러면
    너는 평생 안늙어 엄마가 보기엔 그래 라고 했는데 그게 엄마 눈엔 평생 어리고 예쁜딸이라 그런거같아서 마음이 찡했었어
  • 작성자 깐쇼새우 작성시간25.03.11 ㄹㅇ 엄바엄 못난이 소리만 듣고 자람 지금도 피부가 왜 그러냐고 함 ㅜㅋㅋㅋㅋㅋㅋㅋ 얼굴 빤히 들여다보는건 같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빠 mbti 안시켜봤지만 둘다 ST일거라 확신해 사랑하고 사랑받는데 성격이 안 맞아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굴먹고 싶어 작성시간25.03.11 울집도!! 엄마는 가끕 🥹 이런눈으로 보고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고 하고... 아빠는 가끔 집에 가서 자고 있으면 자꾸 침대에 걸터앉아서 얼굴 쓰다듬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울 아빠는 자긴 자식 없었으면 그냥 이 나이까지 안살아있었을거같대 그래서 꼭 낳으라는데ㅋㅋㅋ 난 그런느낌 안들거같어 ㅋㅋㅋ
  • 작성자 히든피겨스 작성시간25.03.11 헉 대박 난 그런말 들어본 적 없음.. 엄마 무던해서 그런가
  • 작성자 요를레히호오 작성시간25.03.11 폰엄마 폰감동.... 울엄만 나를 사랑하긴하는데 외적으로 예쁘고 공부든 돈버는거든 잘할때만 칭찬함.. 나도 저런 벅차오름 느껴보고싶다...ㅌㅋㅋㅋㅋㅋㅋ 반대로 난 그래서 궁금해도 낳기싫어ㅠㅠㅋㅋㅋㅋㅋ
  • 작성자 올리버 잭슨 코헨 작성시간25.03.11 부럽다 울엄만 본인도 엄마사랑 못받아서 나한테도 저렇게 다정하게는 못주던데 돈은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