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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조별로 공부하니 성과 있었어요"(심우정 아들)

작성자ESTP일것같은INTP|작성시간25.03.12|조회수1,451 목록 댓글 2

 

https://v.daum.net/v/20160221184803210

 

21일 치러진 17회 주니어테샛에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동아리 ‘Trifolium(트리폴리움)’을 결성해 도전했다. 멤버는 이원재(단대사대부고 2), 이기원(상현중 2), 정수진(월촌중 2), 권효은(서일중 2), 심성환(서일중 2), 박성호(대치중 2) 학생(사진). 학교가 다른 이들은 우연한 기회에 선생님의 권유로 동아리를 결성해 수시로 모여 시험 준비를 했다고. (전문 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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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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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STP일것같은INTP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12 중학생때부터 뼈문과네
  • 작성자백지우 | 작성시간 25.03.12 우연한 기회 신기하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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