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59113
[OSEN=장우영 기자] 서혜진 대표가 이끄는 오디션 명가 ‘크레아 스튜디오’의 글로벌 최초 세대교체 오디션 MBN ‘언더피프틴(UNDER15)’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첫 방송 일정을 전격 공개했다.
MBN ‘언더피프틴(UNDER15)’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이다. 전 세계 70여 개국 만 15세 이하 소녀들 중 인종과 국적, 장르를 불문하고 선별된 59명 신동들이 비주얼과 퍼포먼스, 가창력까지 갖춘 육각형 매력으로 K-POP의 새 역사를 쓰며 전 세계를 열광케 한다.
먼저 ‘스팟 티저’에는 8세부터 15세까지, 17명 신동들이 비트감 강한 음악에 맞춰 즉흥적인 독무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동들은 나이를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를 구사하는 등 성인 못지않은 프로페셔널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59명 참가자의 프로필 사진 역시 업로드 직후 참가자들의 면면이 폭발적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응팔’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설이 확 성장한 모습으로 참가한 것이 알려진 후 실검을 장식하는 등 ‘언더피프틴’ 참가자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주하고 있다.
K-팝 해외 매출 1조 원 시대에 한국에서 제작되는 최연소 ‘5세대 글로벌 걸그룹’ 프로젝트인 MBN ‘언더피프틴(UNDER15)’에 글로벌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한국, 일본, 태국, 홍콩 등 장장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글로벌 예심을 거쳐 선발된 괴물 떡잎들이 어떤 ‘세대교체의 기적’을 이뤄낼지, 기대감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