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타]이제서야 후회하는 아빠가 원망스러워요.pann

작성자차시혁|작성시간25.03.13|조회수14,991 목록 댓글 17

출처:http://zul.im/0Ou7lk
여성시대 차시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니여기서해 | 작성시간 25.03.13 나도 비슷한 말 들었는데 오히려 정이 떨어짐… 그동안에도 그냥 아빠라고 하니까 적당히 챙겨야지 했는데 ㅋㅋㅋ 그 뒤로는 뭐 안하게 됨..
  • 작성자칷씨붏앍 | 작성시간 25.03.13 인생 참 편하게 산다 개비놈
  • 작성자뿌뿧 | 작성시간 25.03.13 욕하고 때리더니 늙고 힘없어지니까 이제와서 우리딸거리는 개비들 존많
  • 작성자대강살자고 | 작성시간 25.03.13 폭력적으로 굴고 권위적이게 굴고 술 퍼마시고 친구만나고 할땐 언제고 다 늙어서 주변에 아무도 없으니 이제와서 친화적인 아빠인양, 딸바인양 구는거 우스움
  • 작성자케일키위주스 | 작성시간 25.03.13 지새끼 내팽개 치고 놈팽이처럼 살다가 다시 돌아온 이유가 정신차리고 진짜 자식이 보고싶어서가 아니고 지 적적하고 외로우니까 돌봐줘라는게 진짜 슬프다... 팩폭해줘야 글쓴이다 마음 단단히 먹겠지만 글쓴이 속 문드러졌을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