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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드라마로 만들면 재밌을거 같은 양귀자-모순 내맘대로 캐스팅

작성자결결결|작성시간25.03.13|조회수7,896 목록 댓글 33

출처: 여성시대 결결결

 

 

어제 완독하고 드라마로 만들면 재밌을거 같아서 

내가 느꼈던 이미지로 캐스팅해 봄. 스포x

 

 

 

시장에서 내복을 팔고 있는 억척스런 어머니와 행방불명 상태로 떠돌다 가끔씩 귀가하는 아버지, 조폭의 보스가 인생의 꿈인 남동생을 가족으로 둔 안진진. 어머니와 일란성 쌍둥이인 이모는 부유하지만 지루한 삶에 지쳐 있고, 가난한 어머니는 처리해야 할 불행들이 많아 지루할 틈이 없다. 안진진은 사뭇 다른 어머니와 이모의 삶을 바라보며 모순투성이인 삶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하는데….

 

 

 

안진진 (안은진)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

이름도 안은진 안진진 찰떡 

 

 

 

 

어머니&이모(이일화)

진심 이렇게 찰떡일 수 없음.

일란성 쌍둥이로 억척스러운 어머니와 부잣집 사모님 이모 두가지 모습을 보여줘야하는데 진심 딱이야

 

 

아버지(이종원)

알콜중독 폭력개비 한량개비

 

 

이모부(조성하)

이모가 표현한 '심심한 사람'

자기 가족한테만 따뜻한 사람 

 

 

 

김장우(이필립)

자유로운 사진사

나는 그냥 책읽을 때 이사람 밖에 생각 안남ㅋㅋㅋ

 

 

 

나영규(최다니엘)

인생 모든걸 계획대로 사는 사람

예능이미지 말고 딱 외적으론 이런 이미지 

 

 

 

안진모(덱스)

몰라 그냥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안은진이랑 남매케미 좋길래 넣어봄~ 

근데 넣고 보니깐 껄렁한 이미지랑 맞는듯 

 

 

 

 

 

공감환영

반박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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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배고프군 | 작성시간 25.03.25 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낙낙락락 | 작성시간 25.05.08 와 너무 찰떡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Journey | 작성시간 25.07.08 와 반박할 게 없다 ㅋㅋㅋㅋㅋ 이거 상상하면서 재독해야지
  • 작성자혼글 | 작성시간 25.07.10 찐 캐스팅ㅋㅋㅋ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무섭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7.10 데받사건 ㄹㅇ 드라마로 나왔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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