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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뉴롱지빵부장 작성시간25.03.15 깡쥐4 취업률이 실적이라 공무원들이 맨날 취업률로 압박하고 직업전문학교나 대학교가서 학생들 모집도 스트레스고..
그냥 취업알선을 빙자한 보험영업직느낌이라 생각하면돼..고용센터가서 실업급여만료대상한테 홍보전화돌려야되고..그냥 이런 영업직같은게 나랑 너무 안맞았어 참여자들도 수당타면 연락두절에..본사에서는 끝까지물고잡아야된다고 하니 차단당할때까지 연락해야되고 고용센터에서도 참여자 배당 적게되면 적게되는 만큼 우리가 가서 상펴놓고 홍보하고 설명회하고 참여자모집해야대 ㅋㅋㅋㅋ ㅜㅜ 그런 일련의ㅠ과정들이 너무너무스트레스받았었어 성격에도 안맞는 일 할려니까 못해먹겟더라고
근데 나는 몇~~년전에 취업성공패키지쪽에서 일했고 지금은 저 취성패 사업이있는지없는지도모르겟다 ㅜㅜㅋㅋㅋ -
작성자 구마찡 작성시간25.03.15 20대초반에 나 진짜 뭐해서 먹고살까
미용쪽하고싶은데 피부관리실들어가서 일배우고 자격증딸까싶어서 일단 둘어감 ㅋㅋ
내가간곳이 유독 빤스런이 심한 극악한곳이라
사람들 나갈때마다 마음이 흔들렸지만
갖고있는 재능이나 학벌이없다고 생각하면서 일단 어느정도 알만큼해보지도않고 그만두면 난 아무것도 못한다라는 생각으로 다니다가 정말 이걸로 먹고사는건 싫다고생각들때쯤 때려치우고
쉬는동안 취미로하던거 알바구하길래 가서 온갖시다하는데 힘든건 면역이되서 적응 금방되고 재밋드라고
알바로시작한게 이직하는 직원들이
같이옮기자해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그걸로 이직해서 회사들어가고 프리랜서로도일하고 현장도 커지고 십년넘었는데
전공자랑 똑같이 받고 일하는 순간오니까
사람일은 모른다고 생각 종종들때있어
좀 더 빠르고 덜힘들게 올수도있었겠지만
일단 뭐라도 해보고 경험해봐야 아는거같아
정말로 확실한건없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