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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해보고 알게된 집 구하는 팁 적고가는 달글

작성자그래그럴수있지| 작성시간25.03.15| 조회수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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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탭댄스추는라따뚜이 작성시간25.03.15 1. 1층에 식당있는 곳은 절대X 바퀴가 좋아함
    2. 집 들어갔을 때 쿰쿰내 같은거 나거나 습하면 벌레+곰팡이 지옥문 열림
    3. 가벽 다 두드려보고 얇은 곳은 방음 무조건 취약
    4. 주변에 술집 많은지, 고성방가하는 놈 많은지, 치안은 괜찮은지 알기 위해서 낮과 밤 둘 다 가봐야함.
    5. 수압 콸콸 틀면서 동시에 변기 잘 내려가는 지 무조건 테스트
    6. 왠만하면 월세살기, 보증금은 최소화 (가장 중요)
    7. 전 사람이 문풍지나 뽁뽁이 붙여뒀다면 그 집 난방 잘 안되고 웃풍 잘 드는 집
    8. 옥상이나 반지하, 복층은 쳐다도 보지 말 것. 로망과 실제 사는 건 다름
    9. 가능하면 전 사람에게 월평균 관리비 얼마 나오는지 물어보면 좋음
    10. 방 보러갈 때는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o,x 체크하고 방 사진 찍어놔야함. 그리고 개인 우선순위에서 포기할 수 있는 거 타협해서 구할 것 (ex. 방음, 수압, 채광, 관리비, 편의시설 등)

    이상 자취 10년차의 경험담이었습니다.
  • 작성자 배움을 갈구하는데유 작성시간25.03.15 와 본문진짜 내가 딱 생각한거야ㅋㅋㄱㄲ
    구축아파트 콘센트 너무 없어
  • 작성자 가오가 정신과육체를 지배한다 작성시간25.03.15 1. 1층에 식당, 술집있는 곳은 피해(편의점은 오히려 굿)
    2. 낮밤 둘 다 집주변 다녀보기, 허락되면 집안도
    3. 옆집 누구사는지 중개사한테 물어보기(잠만 자는 직장인 굿, 가끔 파티광 사니까 물어보는 것도 좋음)
    4. 난 집주인도 봄 엄마뻘이 젤 조았고 젊거나 할저씨는 대화 좀 나눠봐야 됨 어떤 사람인지..
    5. 첫 입주면 하자신청 미리 하고 집주인한테 보여주기. 아니면 들어갈 때부터 벽지뜯김, 마루찍힘 같은거 사진찍어놓고 보관
    6. 원룸인데 공간분리 중요하면 복층도 추천. 난 만족했음
    7. 현관 여는 순간 집냄새 체크. 난 쿰쿰하거나 담배냄새, 동물냄새 거름
    8. 중개사가 뭐라해도 조급하게 생각말고 충분히 보고 나오기. 요즘 사진 잘 못 찍게 하는데 그냥 느낀거라도 메모하고 오기
  • 작성자 에에에메벨 작성시간25.03.17 대학가면 주변 대학 에타에 부동산 평판 알아보기. ㅈ같은 부동산 잘못 걸렷는데 이미 주변 대학 에타에서는 거르는 부동산이었더라고.. 미리 알아볼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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