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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폭싹 속았수다> 대부분의 딸들이 찔릴 거 같은 대사...twt

작성자와입|작성시간25.03.15|조회수56,119 목록 댓글 239

출처: 여성시대 (와입)




"다른 사람 대할때는 연애편지 쓰듯 했다 한 자, 한 자, 배려하고 공들였다.
남은 한 번만 잘해 줘도 세상에 없는 은인이 된다.
그런데 백만 번 고마운 은인에게는 낙서장 대하듯 했다 말도, 마음도 고르지 않고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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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구몇바퀴 | 작성시간 25.03.16 ㅠㅠㅠㅠㅠㅠ진짜 명대사
  • 작성자그래도어떡해해야지 | 작성시간 25.03.16 엄마 미안 ㅜ
  • 작성자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 작성시간 25.03.17 진짜 ㄹㅇ.. 하ㅜㅜㅜ
  • 작성자마잎새 | 작성시간 25.03.17 엄마한테.. 진짜 잘할거야.. ㅠㅠㅠ
  • 작성자A Twosome Place | 작성시간 25.03.23 이거 보고 엄마한테 전화로 짜증내고 싸웠던거 생각나서 오열함ㅠㅠ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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