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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게 뚠뚠하다고 하면 안되는 이유

작성자아흐레| 작성시간25.03.15|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Ayahj 작성시간25.03.15 맞아 다 알아 듣는다고
  • 작성자 백지태 작성시간25.03.15 ㄹㅇ 나도 맨날 못생겼다 하는데 말투 아무리 좋게해도 꼬리 안침 ㅠ 겹다고 해줘야 꼬리쳐
  • 작성자 전재욱 작성시간25.03.15 헐 ㅠㅠ
  • 작성자 롸갱롤 작성시간25.03.15 아가 때는 못 알아들어도 좀 크고나면 알아듣더라
  • 작성자 억울뱁새 작성시간25.03.15 ㅋㅋ우리 말티한테 성격 안좋다고 머라규 했다가 처음으로 물렸음 12년 키워도 보통 짜증만 내고 물지는 않는 앤데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헤이미쉬클렌징밤 작성시간25.03.15 눈치가 백단이야 인간 나이로 서너살 지능 되지않을까 싶음
  • 작성자 괴도루퍙 작성시간25.03.15 다 알아들어
  • 작성자 9성환 작성시간25.03.15 알아들어....병원갔다가 우리 애 살좀 있다고 다이어트 시키라고 쌤이 말해서 집에서 돼지!! 너 살빼래!!!하면서 웃으면서 했는데
    며칠을 식음을 전패해서 울식구 전부 안절부절함 ㅠㅠ 다알아들어 ㅠㅠ 그니까 놀리지말어 ㅠ
  • 작성자 Dune 작성시간25.03.15 토하는거 신기하다…ㅠㅠ 아가 ..마져 언제한번 다정하게 안놀리듯 바보~ 뚱뚱하다~ 이랬는데 진짜 개빡쳐서 달러들더라 우리강아지 ㅋㅋ무뚝뚝하게 좋은말했는데 귀내려가고 좋아함 강아지들 참 신기해
  • 작성자 만나서반가워요 작성시간25.03.15 근데 진짜 그런거같아 울 댕이 보호소에서 애기때 데려왔는데 본가에 데려갔거든 애가 순하고 짖는게 1도 없었는데 울아빠가 그거 보고 벙어ㄹ아니냐고 그랬대 울 댕이 지금 5살이고 아직도 짖음 없는데 가끔 본가가거나 해서 울아빠보면 잡아먹을듯이 짖고 ㅈㄹ난리쳐 사람 다 좋아하고 짖는걸로 말썽없는데 울아빠한테만그래
  • 작성자 무화과오픈샌드위치 작성시간25.03.15 울 강아지는 그래서 몸무게 재려고 하면 도망가.. 몸무게 나오면 내가 잔소리하거든
  • 작성자 가나디 곤듀 작성시간25.03.15 헐헐
    근데 진짜 사람 말 알아듣는건가 신기하고 귀여워
  • 작성자 herbmart. 작성시간25.03.15 우리돼지는 꿈쩍도 안하던데...ㅎㅎㅎㅎ다행인지 아닌지..ㅎㅎ....
  • 작성자 죠캅죠 작성시간25.03.15 귀엽다고만 해야지..ㅠㅠㅠ 건강해라 야기ㅠㅠㅠ
  • 작성자 굴흠 작성시간25.03.15 우리집 뚠땡인 화냈는데.... 장난으로라도 뚠땡이라해서 미안해... 그냥 털쪘던건데
  • 작성자 이재명아버지각하 작성시간25.03.16 헉 나 맨날 아기돼지 아기꼬질이 아기뚱띠라고 놀리는데
  • 작성자 포도맛나니 작성시간25.03.16 울 강아지 원래는 미용하고 귀가할 때마다 길거리에서 예쁘다는 칭찬 엄청 받거든? 근데 하루는 미용이 좀 망한 거…ㅋㅋㅋ 데리러 간 나도 어?? 음… 이러고 길거리도 고요하고 이러니까 집 와서 양발에 얼굴 파묻고 하루종일 시무룩해져 있었음ㅠㅜㅜ “다시보니까 진짜 예쁘다~” 연발하고 나서야 기분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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