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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귤 작성시간25.03.16 내친구 본문보다 조금 더 작은 소형평수 아파트 살았는데 옆집이 할매할배인 경우도 개위험함
친구 알바하면서 늦게 들어오면 술집여자라고 소문내고
남사친들 집에오면 남자들인다고 소문내고
유대인 감시하던 독일인마냥 다 지켜보다가 망상써서 진짜 고생함
당시에 우리집도 소형평수였는데 동네에 이상한사람 진짜 많았음... 계단에 똥오줌 개많고 쓰레기집때문에 바퀴 퍼지고 위에서 벽돌같은거 던지는 사고도 많았고ㅠ
그 아파트가 지금 외노자 많은 아파트 됐던데 적어도 동네 분위기 잘봐.....